2006년, 일본 도쿄(東京) )#2 먹거리
올려야 할듯 해서 늦었지만 올려놓는다.
일본 편의점에서 파는 도시락은 정말 맛있었다.
풍부한 재료와 적당히 싱거운 듯 하면서도 단맛이 있다.
파르페. 저걸 다 못먹어본게 한이다.
동경 여행책자마다 실려있는 100엔초밥집.
이름은 기억안나지만 우리나라 천원 초밥집보다 확실히 맛었다.
그리고 이번에 오사카에서 갔던 초밥 부페집은 여기보다 못했다.
라멘.
역시 라면, 이곳도 나름 이름있어서 갔던 곳이었던 것 같은데, 느끼해서 죽는 줄 알았다.
딱 설렁탕 국물에 라면 면발이 들어가면 같은 맛이 날 것 같다.
도시락 전문점에서 사온 장어덮밥. 진짜 맛있었다.
이게 그 개안습이었던 미트볼.
당시 맛집으로 이름나있던 곳은 죄다 찾지 못하거나 장소가 바뀌어서 못갔었는데,
비까지 강하게 와서 그냥 일단 들어갔던 고급 일식집.
이 고깃덩어리 2개가 한 8000천원쯤 하지 않았었을까...
역시 라면, 이건 위의 하얀국물라면보다 훨씬 나았다.
난 저 라면위에 있는 고깃조각이 좋다.
아무튼 도쿄여행은 먹을거리 면에서는 정말 많이 실패했었다.
많이 안찾아간 탓도 있었고 6명이 간 여행인 만큼 기호를 일치시키기도 힘들었다.
한끼 식사가격도 문제였고.
"Travelog" 분류의 다른 글
| [Day4] 뮌헨, 옥토버페스트(Germany, Munich) | 2009/10/24 |
| [Day13] 산지미냐노(San Giminano, Italy) | 2009/11/27 |
| 휴가(Kota Kinabalu, Malaysia) | 2011/08/12 |
| 2005년, 중국 #5 북경 야경 | 2007/11/14 |
| [싱가폴] 졸업여행 사진들 | 2009/09/21 |
Travelog
2008/01/19 21:38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