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맞이하며
요즘 딱 이런 상태였는데 말입니다.
아무튼 연주회도 무사히 마쳤고,
이제 한동안 술통에 담궜던 내 몸둥아리 좀 건강하게 만들어보려합니다.
다행히도 정신과 실습은 9시부터 시작이라 약간의 늦잠이 용서되고,
수영도 다시 등록했고,
전산동아리 일도 다시 슬슬 시작해야겠고
잃어버렸던 친구들도 좀 다시 찾아보고 싶고.
무엇보다도 공부를 좀 해야겠는데 말입니다.
아무튼 힘들고 지치는 일도 생각도 8월로 모두 그만 두렵니다.
9월엔 방명록도 열고, 이것저것 다시 시작해봐야겠죠.
암튼 그 동안 새글도 없는데 찾아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9월에 새롭게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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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2008/08/27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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