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zz] 홍대 재즈 클럽, Water cock
대학로에 유명한 재즈 클럽으로 '천년동안도'라는 곳이 있다. 집 앞인데도 불구하고 아직 한번도 안가봤다.
아무튼 지금 소개할 곳은 홍대 앞에 있는 워터콕(Water cock, http://www.watercock.co.kr)이란 곳이다.
말이 홍대 앞이지 처음엔 못 찾을 뻔했다. 길가에 바로 보이는 것이 아니라 길가 나있는 골목을 유심히 살펴봐야 찾을 수 있다.(간판은 크니까 눈만 크게 뜨면 못찾지는 않을 것이다)
집앞에 있는 유명한데도 안가봤으면서 여길 갔냐고 물으신다면 할말이 없다.
그냥 친구만나러 홍대쪽을 갔었고 단지 찾기 쉬워서 여길 와봤다면 대답이 될까-_
방금 홈페이지에 다시 가보니까 그 때 관람했던 팀은 없고 많이 바뀐것 같다.
공연시간은 8시30~11시까지로 한시간 공연하고 30분 쉬고 다시 한 시간 동안 공연을 한다. 공연 중엔 대화하기 힘들다. 음악이 배경으로 깔리는 공간이 아니라 진짜 공연장이다.
분위기는 정말 좋다. 맨 위에 사진만 보면 그래도 나름 사람들 많이 들어갈 것 같지만 그 당시 기억으로 테이블이 10개 내외였다. 아주 아기자기 하고 크지 않아 혼잡하지도 않고(당시 사람들이 워낙 없기도 했다) 편안하게 앉아서 관람할 수 있다.
내가 이 곳에 왔을 때 연주했던 팀은 경험이 그리 많지 않은 팀이었던 것 같았었다. 연주의 반 이상을 창작곡을 들려줬는데 절반은 들을만 했는데 절반은 영 아니었다. 그냥 스탠다드만 잘 연주해줘도 멋있었을텐데, 살짝 아쉬운 감이 있었다.
입장료를 따로 받지는 않지만 관람료라고 하던가 해서 얼마씩 받아간다. 지금은 5,000원이라고 하는데 당시 만원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아무튼 열약한 재정 상태를 때문에 대부분의 재즈클럽에선 '관람료' 비슷한 것을 받고 있는 듯 하다. '천년동안도'는 음료를 시키면 그 안에 관람료가 포함되어있다고 들은 것 같기도 하다. 음료는 대부분 5,000원에서 10,000원 정도 였던 것 같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다.
아무튼 지금 소개할 곳은 홍대 앞에 있는 워터콕(Water cock, http://www.watercock.co.kr)이란 곳이다.
말이 홍대 앞이지 처음엔 못 찾을 뻔했다. 길가에 바로 보이는 것이 아니라 길가 나있는 골목을 유심히 살펴봐야 찾을 수 있다.(간판은 크니까 눈만 크게 뜨면 못찾지는 않을 것이다)
집앞에 있는 유명한데도 안가봤으면서 여길 갔냐고 물으신다면 할말이 없다.
그냥 친구만나러 홍대쪽을 갔었고 단지 찾기 쉬워서 여길 와봤다면 대답이 될까-_
방금 홈페이지에 다시 가보니까 그 때 관람했던 팀은 없고 많이 바뀐것 같다.
공연시간은 8시30~11시까지로 한시간 공연하고 30분 쉬고 다시 한 시간 동안 공연을 한다. 공연 중엔 대화하기 힘들다. 음악이 배경으로 깔리는 공간이 아니라 진짜 공연장이다.
분위기는 정말 좋다. 맨 위에 사진만 보면 그래도 나름 사람들 많이 들어갈 것 같지만 그 당시 기억으로 테이블이 10개 내외였다. 아주 아기자기 하고 크지 않아 혼잡하지도 않고(당시 사람들이 워낙 없기도 했다) 편안하게 앉아서 관람할 수 있다.
내가 이 곳에 왔을 때 연주했던 팀은 경험이 그리 많지 않은 팀이었던 것 같았었다. 연주의 반 이상을 창작곡을 들려줬는데 절반은 들을만 했는데 절반은 영 아니었다. 그냥 스탠다드만 잘 연주해줘도 멋있었을텐데, 살짝 아쉬운 감이 있었다.
입장료를 따로 받지는 않지만 관람료라고 하던가 해서 얼마씩 받아간다. 지금은 5,000원이라고 하는데 당시 만원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아무튼 열약한 재정 상태를 때문에 대부분의 재즈클럽에선 '관람료' 비슷한 것을 받고 있는 듯 하다. '천년동안도'는 음료를 시키면 그 안에 관람료가 포함되어있다고 들은 것 같기도 하다. 음료는 대부분 5,000원에서 10,000원 정도 였던 것 같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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