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의 축복

학생으로서의 마지막 1년을 알차게 보내라는 뜻인지

올해 우연한 계기로 새롭게 친구가된 두 사람이 있다.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 역시 자극이 되고 분발해야겠다는 생각뿐.

개인적인 과제들과 이런저런 고민속에서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풀어주는 친구들.


힘든 학업과 바쁘게 설계해논 생활을 하다보면 많은 사람을 잃고 관계가 끊겨나감에 있어서

어려움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전문가를 만나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내 주변에 좋은 사람이 정말 많다는 것을 요근래 부쩍 많이 느낀다.

* 또 다시 뭔가 도전하겠다는 무모함이 노벨상 후보로 오르내리는 선생님께 메일을 보내는 일을 저질러 버렸다.
직접 면접을 보시겠다고 친히 답장을 보내주셨는데 잘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뿐!


바쁜 3월. 하지만 아직 무언가 이루어내기에는 아직 한참 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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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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