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
요새 계속 알수없는 심란함과 위화감이 든다.
뭔가 매끄럽지 않고 답답한 느낌.
망할 여의도 노인네들이 만들어버린 저작권법 때문에 올렸던 음악도 다 감춰야할 것 같고
이제 국시도 D-180일쯤되는듯 한데
이거 언제 공부하나.............
재발 좀 더위야 물러가라
뭔가 매끄럽지 않고 답답한 느낌.
망할 여의도 노인네들이 만들어버린 저작권법 때문에 올렸던 음악도 다 감춰야할 것 같고
이제 국시도 D-180일쯤되는듯 한데
이거 언제 공부하나.............
재발 좀 더위야 물러가라
"Story" 분류의 다른 글
| 인생 마지막 방학 | 2009/01/21 |
| 시험기간 | 2009/05/11 |
| 10월의 끝자락, 악취미 | 2008/10/26 |
| 소아과 실습 종료 | 2008/07/05 |
| 음악반 57회 정기연주회 | 2008/08/16 |
Story
2009/08/16 14:59

댓글을 달아 주세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ㅋ막 만들어서 시작했는데요, 진도나가기가 쉽지 않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