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현듯
아침 병원 오기 전에 투표를 하고
(덕분에 과속카메라에 걸린듯;;)
출구조사 인터넷 기사를 보는데
불현듯 떠올랐다.
그나저나
응급실 근무를 하다보면 느끼는 것이,
응급실을 휴일같이 '다른 병원이 쉴 때 방문가능한 의원'정도로 생각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 것.
피곤한 하루
(덕분에 과속카메라에 걸린듯;;)
출구조사 인터넷 기사를 보는데
불현듯 떠올랐다.
그나저나
응급실 근무를 하다보면 느끼는 것이,
응급실을 휴일같이 '다른 병원이 쉴 때 방문가능한 의원'정도로 생각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 것.
피곤한 하루
"Story" 분류의 다른 글
| 후지 F80exr 이야기 | 2010/04/25 |
| 시험끝 | 2009/06/09 |
| [대학로] 종로구 얼음 축제 | 2008/01/15 |
| 학번 컴티에 올라왔던... | 2007/10/20 |
| [병원실습이야기] 보라매병원 #1 | 2008/04/29 |
Story
2010/06/02 21:58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응급실을 "응급한 환자들이 와야 하는 곳"이 아니라 "응급하게 환자를 봐주는 곳"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