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중국 #3 북경(천안문, 자금성)
순서는 엉망진창
1. 북경의 첫인상 - 사람이 너무 많다.
2. 두번째 - 공기가 너무 좋지 않다.
3. 세번째 - 모두 다 크다.
4. 네번째 - 음식은 꽤나 맛있다.
5. 다섯번째 - 북경의 여름은 안개투성이다.
6. 여섯번째 - 중국의 유물은 정말 아름답다.
7. 자금성 - 크고 웅장하기 이를데 없다.
한번 보고 나서 우리나라의 남대문, 경복궁을 보면 정말 귀엽게 느껴진다.
솔직히 말해서 굉장히 부러웠다. 세계가 극찬하는 유적지.
내가 보기엔 경복궁을 한 열배쯤 불려놓은것에 불과했지만...
사람은 진짜 많다. 게다가 중국어는 뭔가 시끄럽고 귀를 자극한다.
버스타고 가는 내내 스트레스 받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발전하는 중국이 무서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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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og
2007/09/0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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