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ml,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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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쪽에 이마트가 있다.

종종 가서 먹을 것들을 사오는.

 

제일 맘에 드는 것이 맥주 코너, 여러 수입 맥주들이 즐비하다.

언제 먹었던건지 저 부엉이가 기억이나서,

 

요새 가끔 힘든 하루를 보내고 맥주 한잔이 그리울 때면 에일 맥주를 마신다.

진한 향이 조금더 마음에 드는 것인지, 그런데 끝맛이 조금 쓴듯한 기분.

 

 

항상 끝이 씁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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