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lmente, he estado aqui


Inca Trail + Machu Picchu

지금은 쿠스코 공항. 이제 다시 공항대기 시간을 포함하면 거의 40시간이 남았다.

6개월 전에 예약했던, 하루에 포터를 제외하면 200명 내외의 여행자만을 허락한다는 잉카트레일은 그 이름만큼이나 마추픽추를 가기 위한 길일 뿐 아니라 그 자체로 완전한 여행이었다.

이제 다시 꿈에서 깨어나야하는 순간.

4 thoughts on “Finalmente, he estado aqui”

    1. 짧게 갔다오느라 쉽지 않았지ㅋ 너도 지금 아니면 가보지 못할 곳을 꼭 여행해라ㅎㅎ

        1. 뭐 갈곳은 많지. 개인적으로는 모로코, 요르단이 재밌을 것 같은데, 군인신분으로는 잘 갈 수 없는 곳이라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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