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을 마치며

돌이켜보면 참 다사다난 했던 한해였던 것 같다.

그 다사다난이 최근 2~3개월 사이에 일어났기 때문에 더 인상깊었는 지도,

정말 미친듯이 바쁘고 정신없던 마지막 한달.

 

순서 무시하고,

USMLE Step1, 스페인어, 스페인어 말고 외국어 하나 더,

부동산, 건강검진, 페루 여행, 촬영, 연락, 그리고 새로운 시작.

2017년도에는 아마 큰 기쁨 하나와 잠시동안의 슬픔이 함께할 한 해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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