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실력은 별로 없지만서도

최근에 52도를 하나 구입했다. 56도로 쓰고 있던 클럽이랑 동일한 모델이 잠시 할인이 들어간 틈을 타서 구입했는데, 고민이 하나 있었다.

내가 쓰는 iron 세트의 피칭 웨지의 로프트가 45도 였던것. 많은 사람들이 이런 경우에는 50도를 구입한다고 하는데, 보다보니 다른 쇼핑몰에서 50도짜리를 판매하길래 반품을 해야할지 갈등이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parktwtw&logNo=220725908268&proxyReferer=http%3A%2F%2Fm.blog.naver.com%2Fparktwtw

검색을 하다 보니 위의 블로그 글을 읽고, 설득당해서 그냥 반품안하는 쪽으로.

나중에 더 잘치게되서 P랑 52도랑 거리가 확실히 차이가 나면 그 때 48도를 하나 더 사든지 할까 싶다.

그나저나 아이언세트 로프트를 보고 있노라니 모든 아이언을 일반적인 아이언의 로프트보다 한단계씩 올려놨다. 다시 말하면 내 8번아이언이 일반적인 7번 아이언의 로프트와 거의 비슷한 식이다. 비거리를 좋게한게 아니라 착시효과를 노린 것 같은 불편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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