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2005 중국

2005년, 중국 #5 북경 야경


야경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마지막 날에 길을 거닐면서 찍은 사진들이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름 모를 호텔 사진들(참고로 중국에 있던 힐튼 호텔은 우리나라 힐튼호텔 크기의 두배쯤 되었던 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북경의 번화가. 전갈꼬치 파는 곳도 있었는데 차마 먹을 수 없었던 것으로 기억

사용자 삽입 이미지야오밍.

그리고 중국 끝.

2005년, 중국 #4 북경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이화원]
항주의 서호를 모델삼아 만든 인공호수다.
인공호수가 말이 호수지 정말 크다. 역시 중국이란 생각밖에 안들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베이징덕]
북경의 명물 베이징덕
껍데기는 그냥 입에서 살살 녹더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천단]
메인건물은 베이징 올림픽을 위해 개보수 중이라고 볼 수가 없어서 아쉬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만리장성]
안개때문에 뭐 보이지도 않았다.
사람 머리만 징글징글하게 보다 온듯.

2005년, 중국 #3 북경(천안문, 자금성)


순서는 엉망진창


1. 북경의 첫인상 – 사람이 너무 많다.사용자 삽입 이미지
2. 두번째 – 공기가 너무 좋지 않다.사용자 삽입 이미지


3. 세번째 – 모두 다 크다.사용자 삽입 이미지
4. 네번째 – 음식은 꽤나 맛있다.사용자 삽입 이미지
5. 다섯번째 – 북경의 여름은 안개투성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6. 여섯번째 – 중국의 유물은 정말 아름답다.사용자 삽입 이미지


7. 자금성 – 크고 웅장하기 이를데 없다.
한번 보고 나서 우리나라의 남대문, 경복궁을 보면 정말 귀엽게 느껴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솔직히 말해서 굉장히 부러웠다. 세계가 극찬하는 유적지.
내가 보기엔 경복궁을 한 열배쯤 불려놓은것에 불과했지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람은 진짜 많다. 게다가 중국어는 뭔가 시끄럽고 귀를 자극한다.
버스타고 가는 내내 스트레스 받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발전하는 중국이 무서울 따름이다.

 

2005년, 중국 #2 서안

사용자 삽입 이미지중국 서안, 중국어로 시안(Xian)
삼국지에서 나오는 장안.

당나라의 수도이자

암튼 장구한 역사를 지닌 도시.

지역적으로는 사막의 중국 내륙 사막지역의 관문이라고 볼 수 있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양귀비와 당현종이 놀던 ‘화칭즈'(화정치)라는 곳.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진시황릉안에 있는 병마용. 진시황릉은 규모가 정말 컸다.
이런 체육관 크기의 공간이 3~4개정도 되어있는 것으로 기억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안의 성문. 이것을 보면서 남대문은 정말 작다고 생각했는데,
북경의 자금성을 보고나면 오히려 귀여운 수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안의 성벽을 올라가면 자전거를 빌려서 성벽을 돌 수 있다.
그런데 한참 갔다 오는데 자전거의 체인이 빠지는 난감한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안의 중심인 고루 옆에 있는 중국 음식점
여행책자에 빠지지 않는 이곳은 만두음식이 일품이다.
가격도 환상적.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이 서안의 성곽안의 한 가운데에 있는 고루.
이곳에 올라가면 각 방향에서 서안의 네 성문이 보인다.

사진으로는 안올렸지만, 서안도 성벽 안팍으로 곳곳에 빌딩이 올라서고 있었다.
내륙지역이라서 그런지 한국인처럼 보이는 관광객은 눈을 씻고 봐도 없었으나
매우 매력적인 도시임에는 틀림없다.
아마 몇년 후면 이곳도 사뭇 다른 모습을 띄고 있을 것 같다.